티스토리 툴바

꿈꾸는뽀's Blog
묘원결의


귀엽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상이다.
(실제로 이런 대화를 나누는 부녀지간은 굉장히 똑똑한 부녀가 아닐까..)

우리 주위에 항상 있어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는 자원이 있다.
공기, 물 등..
요즘 이런 자원을 보호하자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 특히 IT분야에서는 핵심 화두가 되고 있다. 그린 IT라고..

영상에서는 수작원을 똑똑하기 보호하기 위해, 아이디어가 등장한다.
- 야채를 먹지 말자. ^^
- 물을 관리하는 기간시스템을 재정비하고, IT시스템을 확충해 제어하자.

자. 생각해보자.
어떻게 해야 똑똑하게 이런 자원을 보호할 수 있을까?
...
...
우선은 "물 절약"부터가....



똑똑한 세상을 위한 블로그
http://smarterplanet.co.kr/
재미있는 동화이야기입니다.
IT동화 이야기로 이름을 지으면 어떨까요?

똑똑한 세상을 위해, 백마탄 기사가 나타나 왕을 구해줍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IBM을 어떤 걸 말하고 싶은 걸까요?
무리한 확장으로 인해 어려워진 왕을 위해, 결국 백마탄 기사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동화에 등장하는 왕국은 기업의 IT시스템이다.
무리한 확장은 점차 고도화되는 IT시스템을 의미한다.
기업의 IT시스템은 EIS, 그룹웨어, EAI....다양한 시스템이 존재한다.
기업의 모든 자산을 전산화해, 잘 보관,운영하자는 것이 처음 의도였지만..
동화처럼 무리한 확장으로, 유연성을 잃고, 잘 운영하자던 시스템도 잘 이용하지 못하게 되었다.

결국 요즘 등장하는 것이 통합 솔루션(Integration)인데....
이런 통합 솔루션도 위의 무리한 확장의 일부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실제 기업의 쓰임새에 맞게, 아니 좀더 세부화해서 직원 개개인의 쓰임새에 맞게 고려되어야 할 것 같다.






똑똑한 세상을 위한 블로그
http://smarterplanet.co.kr

연말 특집: 린 소프트웨어 개발을 다루는 책 2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lm/20081202/

 박재호 님께서 작성하신 개발자 책꽂이시리즈의 컬럼입니다..

(Lean)”(Lean)”을 다룬 서적 2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린이란 도요타 자동차 회사가 창안한 생산방식입니다. 현재 도요타는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도요타를 배우기 위해 많은 서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컬럼에서는 도요타 방식이라는 서적을 소개합니다. 네 부문의 14가지 원칙을 컬럼에서 짧게 언급했는데, 기묘 식구 모두 한번 읽어볼 만합니다.

두 번째로 소개한 책은 린 소프트웨어 개발입니다. 린 생산 방식이라는 것이 자동차를 대규모 생산할 때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래서 사람 손으로 만들어지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용하기 위해선 고민이 필요하고, 그 고민을 미리 해준 책이라고 소개합니다. 위키피디아에서도 Lean manufacturingLean software development로 구분되어있습니다. 찾아보니, 본 책은 애자일 컨설팅의 김창준씨가 감수를 하셨네요. 저자 또한 “Agile Alliance”라는 비영리 기구의 관리이사이십니다. (감수자는 본 책으로 3번의 스터디를 하셨다고 합니다.)

컬럼을 읽고 보니, 비단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소프트웨어 개발뿐 아니라, 제 업무에도 부분적으로 적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컬럼을 한번 읽어보시고, 맘에 드시면 서적을..(쓰고 보니 뽐뿌 리뷰가 되었네요.)

 

1 2 3 4 5  ... 8 
분류 전체보기 (23)
A_ _ _ (2)
D_ _ (1)
F_ _ _ (17)